レビュー
송재한

송재한

12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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慶州 ヒョンとユニ

映画 ・ 2013

平均 3.2

2014年06月09日に見ました。

영화내내 '죽음'이 최현 주변으로부터 꺼리낌없이 일어난다. 그러다 어느새 삶과 죽음의 구분이 모호해진다. 신비롭다. 생각을 되짚어볼수록 인생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는 듯해 놀랍다. 조현석님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