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E

JE

9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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名探偵コナン から紅の恋歌(からくれないのラブレター)

映画 ・ 2017

平均 3.2

점차 화려한 스펙타클과 거대한 스케일에만 의존하며 추리물로서의 본질을 망각하는 경향은 여전하다만, 근작 가운덴 그나마 나은 편에 속하지 않나 싶다. 동어반복의 패턴 속에서 그저 검은 조직 떡밥이나 인기 많은 서브 캐릭터를 활용하며 장소와 소재만 바뀔 뿐인데, 오직 저연령대 관객 혹은 시리즈팬만을 겨냥하며 상업적 성공만 거두면 된다는 식의 이런 행보는 시리즈물의 극장판이 지닌 어쩔 수 없는 한계인지, 아니면 감독의 오랜 태만인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