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GW XX/710 years ago4.5海街diary映画 ・ 2015平均 3.8잔잔한 파도처럼 밀려와 마음을 적셔주는 영화.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며 스즈의 얼굴에 천천히 피어나는 생기가 바다에 비치는 불꽃같이 아름다웠다.いいね312コメント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