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민
2 years ago

タンゴの後で
平均 3.2
영화에는 여성과 남성은 없고 캐릭터만 있지만 강간은 해야 했던 베르나르도 베르톨로치와 그저 영화일 뿐이라는 말론 브란도 둘다 살았는지 죽었는지 관심도 없지만 살아있다면 사는동안 고통 속에서 벗어나지 마시고, 죽었다면 죽어서도 죽으시라며 버터지옥에 빠져서 못나오시길 바랄게요🙏🏻 (2024 SIWFF 두 번째 관람작, 후반부 전개는 너무 전형적이고 표현방식도 좀 아쉽지만 보는 내내 정말… 마리아 슈나이더 배우가 지금은 편히 잘 지내고 있길 바란다. 찬란 수입작으로 개봉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