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윰
8 months ago

突然、君がいなくなって
平均 3.0
2024年10月07日に見ました。
여주 마스크 말고는 매력적인게 하나도 없는 영화. 이 영화를 통해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과장된 멜로라면서 사랑 얘기는 없고, 과장도 없음. 울고 놀고 울고 놀고..나중에는 우는 것도 감성팔이로 느껴질 정도로 저 구성을 무한반복함. 심지어 우는 것도 감정선을 따라갈 수 있는 연출이 아니라, 갑자기 나 슬퍼ㅠㅠ!라는 대사를 하면서 우는 유치한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