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조마치

조마치

1 year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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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스×퀴어

本 ・ 2022

平均 3.0

아무래도 자신이 서있는 위치에서 이 책을 읽을 수밖에 없는 것 같은데, 나에게는 신기하고 흥미로운 책이었다. 다정, 화해, 포용, 관용 같은 것을 (그렇다고 무조건적이거나 조건적인 것을 원하는 건 아니지만) 원하는 사람으로서, 작가가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얼마나 바라는 마음으로 썼을지도 알 수 있고. 잠시 팬픽을 쉬다가, 요즘 알페스는 어떠한지 대략적으로 알고 싶었던 사람이라면 추천. 알페스-퀴어에 대해서도 당사자 중 한 명이 논하는 어떤 서사를 듣고 싶은 사람이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