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dearound
4 years ago

모든 것은 영원했다
平均 3.6
시간은 흘러만 가고, 삶은 점차 망가지고 있고, 소중한 사람들의 얼굴에 드리운 죽음만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상황 속에서 도대체 읽고 쓴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감도 잡히지 않을 때 이 소설의 후반부를 계속해서 읽어나갈 것 같아요. 제게 이 소설은 다짐으로 다가오네요.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Jadearound

모든 것은 영원했다
平均 3.6
시간은 흘러만 가고, 삶은 점차 망가지고 있고, 소중한 사람들의 얼굴에 드리운 죽음만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상황 속에서 도대체 읽고 쓴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감도 잡히지 않을 때 이 소설의 후반부를 계속해서 읽어나갈 것 같아요. 제게 이 소설은 다짐으로 다가오네요.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