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ay Oh

Jay Oh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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家をめぐる3つの物語

映画 ・ 2022

平均 3.2

그깟 집이 뭐라고, 그쵸? 그쵸...? Metaphorical renovations required. 우리가 부여하는 만큼의 의미만 있는 것들. 얻고 싶어하는 것들, 얻지는 못하는 것들, 혹은 놓치고 싶지 않은 것들을 모두 하나의 집으로 나타내 본 듯한 재밌는 애니메이션이었습니다. 호러스러운 분위기도 취향에 맞았고요. 웨스 앤더슨과 찰리 카프먼의 영화를 합쳐 놓은 듯한 느낌이었달까요? 결국 집 자체보다는 그 집에 사는 생명이 의미를 만들어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게 사람이든, 반려동물, 혹은 해충이라 할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