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초밥
4 years ago

晩酌の流儀
平均 3.6
맥주 땡기는 드라마.. 요리하는 장면도 마음에 들고 여주 캐릭터도 좋아. - 하루를 어떻게 지냈는지에 따라 술은 어디까지라도 맛있어진다 그래서 나는 전력을 다해 일한다 그리고 살아간다 2022.08.20

초초밥

晩酌の流儀
平均 3.6
맥주 땡기는 드라마.. 요리하는 장면도 마음에 들고 여주 캐릭터도 좋아. - 하루를 어떻게 지냈는지에 따라 술은 어디까지라도 맛있어진다 그래서 나는 전력을 다해 일한다 그리고 살아간다 2022.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