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필모에서..
에 보면 알라모의 진실에 대해 다루고 있다
텍사스 7천 vs. 100여명 남짓
패전였지만
미국인은 승리한 줄 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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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 샘 휴스턴
대령 짐 보위 폐결핵으로 병상 중에 대검에 찔려 사망
대령 트래비스 멕시코 소년 병사가 쏜 총에 사망
의원 데이빗 크로켓 포로가 됐으나 샘에게 항복하라 하자
집단 대검 찌름에 사망
대위 세긴 샘의 명령하에 알라모 귀환을 못하고 따라다니다
승리를 거둔 후 돌아와 알라모 전우들의 시신 수습
멕시코 산타아나 장군
알라모의 대학살 이후
휴스턴 장군은 계속 후퇴를 거듭한다
산타아나는 자신을 나폴레옹으로 착각했기에
휴스턴은 웰링턴 장군의 작전을 쓴 것
경사진 평지에 다다랐을 때
이동을 멈추고 선제 공격을 한다
산타아나 군은 단 8분만에 패배했다
휴스턴 부하들은 당장 산타아나를 교수형에 처하자 하지만
휴스턴은 목숨의 댓가를 이용해
멕시코의 모든 권리를 텍사스에 양도 서명하도록 한다
알마모 학살 9년 후 텍사스는 미연방의 28번째 주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