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mekong1922

mekong1922

3 years ago

4.0


content

몸과 마음을 산뜻하게

本 ・ 2022

平均 3.4

떠나보내기보다는 떠날 수 없음에 머무는 태도는 능동적인 선택이라기보다 불가피한 것이다. 그저 너의 슬픔에 몸과 얼굴을 담그며 그 물방울들이 조금이라도 더 달라붙길 원할 뿐이다. 몸과 마음을 산뜻하게 하기 위해서. 죽음에 관한 깊은 시선, 그것들이 몸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