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귤귤

귤귤

4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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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

本 ・ 2022

平均 3.3

“세상엔 나 같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임대형감독의 마지막 말이 제목과 비슷한 맥락으로 느껴진다 쓰고 싶다 쓰고 싶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