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ugh cookie
3 years ago

오색 찬란 실패담
平均 3.3
2023年05月01日に見ました。
정지음 작가의 책은 꾸밈 없이 솔직해서 좋다. 에세이란 아무리 깨끗이 닦고 꾸며도 결국 작가 본인의 심연이 투영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기에, 글 속에 자신의 진짜 모습을 가감 없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담백하게 담아내는 정지음 작가의 작품을 항상 기다릴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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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 찬란 실패담
平均 3.3
2023年05月01日に見ました。
정지음 작가의 책은 꾸밈 없이 솔직해서 좋다. 에세이란 아무리 깨끗이 닦고 꾸며도 결국 작가 본인의 심연이 투영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기에, 글 속에 자신의 진짜 모습을 가감 없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담백하게 담아내는 정지음 작가의 작품을 항상 기다릴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