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요환3 years ago4.0하얼빈本 ・ 2022平均 3.7책을 읽기 전 이토를 쏘는 것이 절정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진짜 절정은 법정에서 안중근의 대답에 있었다.いいね35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