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nsiro
3 years ago

The Football Aficionado(原題)
平均 3.8
좋아하는 축구를 보러 경기장에 가고 싶을 뿐인데 왜 이렇게 힘든건지? 38년만에 이란 여성에게 닫힌 경기장의 문을 열어버린 자흐라와 '블루걸'. 에너지 넘치고 긍정적인 자흐라의 모습이라 다큐가 밝은 분위기로 전개되는데 최근의 시국도 시국이고 이란의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건 이미 아는 사실. GV에서는 이란의 현 상황에 대해서도 전해듣는데 절로 자세를 고쳐잡아 듣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