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제시

제시

12 years ago

5.0


content

ブリジット・ジョーンズの日記 きれそうなわたしの12か月

映画 ・ 2004

平均 3.7

1편보다 별로라고? 그딴게 무슨 상관이지 그냥 브리짓존스니까 그리고 마크 다시니까 그걸로 충분하다. 내겐 가장 사랑스런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