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won
10 years ago

リリーのすべて
平均 3.8
에디 레드메인을 기대하고 본 영화지만, 오히려 엘리샤 비칸데르의 연기와 매력에 빠져들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던, 진정으로 용감했던 게르다의 삶이 돋보인다:)

jiwon

リリーのすべて
平均 3.8
에디 레드메인을 기대하고 본 영화지만, 오히려 엘리샤 비칸데르의 연기와 매력에 빠져들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던, 진정으로 용감했던 게르다의 삶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