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jiwon

jiwon

10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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映画 ・ 2015

平均 3.8

에디 레드메인을 기대하고 본 영화지만, 오히려 엘리샤 비칸데르의 연기와 매력에 빠져들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던, 진정으로 용감했던 게르다의 삶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