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HY

HY

2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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テレビの中に入りたい

映画 ・ 2024

平均 3.2

이정도로 성별 불쾌감(젠더 디스포리아)을 은유적으로 잘 연출한 작품이 있었나? 특히 핑크 오페익 안에서의 대사가 트랜스젠더의 삶이 어떤지 엿볼 수 있는 작품이었다. TV, 미디어, 인터넷 속으로 도망칠 수 밖에 없는 퀴어와 소수자들. 특히 불완전한 신호로 생기는 글리치한 화면과 거친 질감의 사운드 노이즈로 끝까지 작품을 밀고 나가는 힘이 상당한 작품임. 그 불완전한 이미지의 의미를 작품을 다 보고나서 다시 생각해보면 눈물만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