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이승준

이승준

6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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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여름에게

本 ・ 2024

平均 3.5

불우한 어린 시절을 담담하고 묵묵히 지나온 최지은 시인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