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상맹

상맹

10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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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レミファ娘の血は騒ぐ

映画 ・ 1985

平均 3.0

알고 싶고 이해하고 싶어 도시에 와도 온갖 관념이라는 변명아래 유원지만 있을 뿐. 데뷔작에 일본의 고다르를 꿈꾸다니. 고다르가 아니라고 하기엔 대학생 청춘과 정치 그리고 텍스트와 발화의 의도가 짙다. 다른 점이 있다면 점프컷보다는 미장셴과 몸짓이 눈에 띈다는 점. 그리고 카메라 워킹과 숏들이 공이 굉장히 많이 보인다. 이 때의 일본이란 로망 포르노도 실험영화도 이 정도 때깔이 나온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