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박찬욱

박찬욱

5 month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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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ranger (英題)

映画 ・ 2025

눈부신 이미지들로 밀고가다가 결말엔 설명을 해버리고야마는, ‘뫼르소’ 눈에는 어쩌면 이조차도 부조리로 보일 것만 같은 묘한 버전의 ‘이방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