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star2.5
'이번에도' 홍상수 풍의 영화. '내가 너 깨끗하게 해주는거야' 이 무슨 오만하고 폭력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못난 대사인가. 어떻게 이런 대사를 생각해냈을까? 관계 중에 좋아요 이뻐요하다 현자타임 오고서야 다리털이 보인다. 아랫도리에 지배당하는 찌질한 수컷들. 단, 다른 작품의 자기표절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다.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