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팜므파탈캣💜

팜므파탈캣💜

4 years ago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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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n't Done My Best Yet (英題)

テレビ ・ 2022

平均 3.3

2022年06月09日に見ました。

남근필 이 놈 뭐야? 하면서도 주변인의 휴머니즘에 마음이 피로하지 않았음. 착한 소설적 캐릭터들 한가득. 가련한 막장 부모 서사 한가득 최선을 다해 살란건지, 가까운 사람들과 도우며 행복하게 살란건지, 스르르 흩어진 주제가 노림수라면 오히려 좋을지도? 220610 - (에피소드 1) 1. 침착맨 소개 영상 때매 보게됨 ㅋㅋ 2. "꿈이 많던 아이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거쳐 꿈을 버리고 버리다가 5분 더 자는 게 꿈인 별 볼일 없는 어른으로 성장한다" 공감가냐고 ㅋㅋㅋ 잠자는게 제일 좋아 ㅋㅋ 3. 업무 능력은 떨어지고, 점심시간을 남의 2배로 쓰고 ㅋㅋㅋㅋㅋ 짤려도 할말없는데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보쌈 먹으러 갈거면 차라리 나갔을때부터 가지 ㅋㅋㅋ 다른 사람들이랑 일반 식당에서 밥 다 먹어놓고 버스타고 갑자기 다른데로 감 ㅋㅋ 점심시간 한 4시간 되냐고 ㅋㅋㅋㅋ 근데 자신이 잘못한 것도 모름 ㅋㅋㅋㅋ 본인이 점심시간 근태 어겨놓고 사직서 냄 ㅋㅋ 태생적으로 철이 없구나 ㅋㅋ 4. 노답 농도가 너무 깊어서 할 말이 없다 ㅋㅋㅋㅋㅋㅋ 말이라도 못하면 밉지라도 않지 ㅋㅋㅋㅋ 엄청 말은 또 따박 따박 다 받아쳐 ㅋㅋㅋㅋ 합리화의 제왕이야 ㅋㅋㅋㅋ 퇴직금 못받고 백수되어있어서 머라했더니 "저는 아버지처럼 매몰찬 인간이 아니니까요" 이러고 아버지가 이 나이 되도록 너 먹여살리는거 미안하지도 않냐 하니까 "그게 부모의 도리 아니냐"고 하고 ㅋㅋㅋㅋ 지는 ㅋㅋㅋㅋㅋㅋ 5. "포기하는 것도 누군가에겐 용기라고 하잖아요. 이 그지같은 짝사랑" ㅋㅋㅋ 이런 느낌이지 ㅋㅋㅋ 그걸 못해서 미련대는 주인공 놈 6. 고등학생 딸한테 돈 빌려서 겨우 44만원 만들어 중고 타블렛 사러 충청도까지 버스타고 가놓고. 허세 부린다고 차비 4만원 빼줬는데 그것도 되돌려놓고. 버스 놓치고 달리다가 타블렛 떨궈서 고장 ㅋㅋ 진짜 화딱지 나네 ㅋㅋ (에피소드 2) 7.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사장이 도망가기 전에 퇴사해서가 아니라, 저들처럼 최선을 다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차피 같은 실패를 할거라면 노력조차 않는 게 이득이라는 생각으로 평생 최선을 다하지 않아온 주인공 8. "너는 그렇게 사람을 믿어서 문제야. 믿는다는 건 무책임한거야" (에피소드 3) 9. "아무도 나를 믿어주지 않는데, 내가 뭐라고 나를 믿었던가" 10. 아니 근데 저렇게 대충 했는데 당선되었다고 ?? 판타지 아님? 11. 노력상 100만원 이후로 1년을 무소득. 햄버거 가게 알바를 하며 버티는 중 12. 과거의 자신들과 모두 만나 꿈을 계속할지 말지 회의를 하네 ㅋㅋㅋㅋ 13. 자신의 위치와 나이가 가져야할 그 어떤 책임도 가지지 않는 한심한 남근필. 그러면서 허세와 자신감 자존감만 넘쳐흐름;; 합리화의 제왕 ; 뻔뻔해 14. 제 친구한테 맨날 얻어먹고 빌붙으면서 아들이랑 밥먹고 왔다는데 친구보다 아들이냐고 뭐라함 ;; 15. 저 노란머리 친구는 뭔지 머루겠지만 현명하고 편견 없으네. 선입견에 의해 핍박 받아도 넘어가고 한심한 아저씨도 재미있게 봐주고 챙겨줌 (에피소드 4) 16. "최선을 다한 이에게도, 그렇지 않은 이에게도, 눈부신 아침은 공평하게 찾아온다" 17. 남근필 지 꿈은 그렇게 중요하면서 제 고3 딸이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진학을 하기위해 뭐가 필요한지 관심이 없어;; 진짜 딸이 너무 어릴때부터 어른이 되버려서 병걸릴거같아 불쌍해 18. 어쩔 수 없이 아빠, 할아버지 때문에 의젓하게 자라야해서 자신은 음악에 관심있는데 표도 못내는 상아 ㅜ 그 앞에다 대고 모르니까 "저게 노래냐" 시전한 할아버지 ㅠ 할아버지 마음은 그게 아니었을 텐데 19. 이혼한 친구는 1년이 지나자 아내랑 다시 잘하고싶음 20. 노력상 줬던 출판사의 편집자가 선의를 보이자 지 맘대로 로맨스 쓰는 양심도 없는 남씨놈 ;; 사적으로 딱 두번 봤는데 고백 시전함 그것도 공개고백 ;; 그토록 하고싶던 춤을 일상을 사느라 포기했다가 드디어 안정되서 동호회 가입해서 첫 무대한 사람한테 그 중요한 동호회 앞에서 공개고백함 진짜 토나오는 놈일세. 공감능력이 없는 놈이 무슨 예술을 한다고; 21. 할아버지 자꾸 전립선으로 고생하는거 나오는거보니까 아프신거 아녀 22. 근데 상아 친구 엄마아빠도 눈치없는게 딱 봐도 친구이고 늘 같이다니는데 인사 한마디 다정하게 건네거나 어차피 가는길에 태워주거나 해도 될텐데 너무 대놓고 선 그으니까 ㅠ 안그래도 가여운 상아 더 가엽다 ㅠ 23. 노란머리 청년은 폭력 전과가 있는지 아버지께 버림받음. 상아가 가방 날치기 당한거 구해주느라 폭력써서 문제되려나 ㅠ 가난한 상아의 가방 비웃는 양아치들... 24. 어릴때부터 근자감에 도끼병 걸려서 '쟤가 나 좋다면 사귀어줘야지' 하고 고백하고 차인 남근필 "갑작스럽겠지만 블라블라" 야 갑작스러운 고백을 왜하냐; 여자애는 엉엉 울었음 싫어서 25. 진짜 남근필 결혼은 어떻게 했나 싶다. 그렇게 무책임하고 무능력하면 결혼하고 애를 낳지마 제발;;;; 26. 아니 대체 뭐냐 알바끼리 미팅을 왜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 20대들 미팅하는데 낀 건 44살 ;;; 라이어게임 같이하고 술게임 구멍이라 술에 죽음 ㅋㅋㅋㅋㅋㅋㅋㅋ 27. "그 나이면 이런데 나와서 이럴게 아니라 정말 최선을 다해야 하지 않겠어요?" 26살의 팩폭. 멋지다. 하지만 이렇게 노답인 놈이 한방에 각성할 정도의 멘트는 아닌데;; 캐릭터 개연성이 좀 이상해지는디 (에피소드 5) 28. "좋겠네, 신경써주는 아빠도 있고" ㅠ 상아 너무 맘아파 항상 저렇게 화가 가득한데 다 숨기고 거짓 웃음 웃어야해 29. 남근필 꼴에 쫀심 세운다고 남의 작업실 어시해줘놓고 돈도 안받음;;; 30. 할아버지는 건물주한테 밀려나게 생겨서 이발소를 접음. 근데 그거 말했더니 남근필 놈은 "아버지면서 뒤통수 치면 어떻게 해요!" 라며 화냄. 야 니는 아버지 아니냐? 니는 아버지 아니라서 때려치고 백수되서 1년 넘게 놀고있냐? 돌겠네 저 거지같은 놈 아오 술땡겨. 여튼 고3 수험생이 있는 집에 경제활동을 하는 게 맥도날드 반일 알바 뿐 ;;; 31. 아니 감자튀김 냄새 난다고 좋다한게 무슨 ;;; 그걸 가지고 지를 좋아한다고 착각하냐 그정도면 마법이다 진짜 (에피소드 6) 32. "예 편집장님, 제가 지금 중요한 일로 혼나고 있어가지고..." ㅋㅋㅋㅋ 자기보다 어린 매니저에게 알바하다가 태도 불량으로 혼나는 와중에 단 한번도 연재 못해봐놓고 편집장 연락받는 44세;; 33. "뭔가 이루기엔 100세인생은 너무 짧은것같고, 초년만 너무 긴 것 같고" 34. 착한척 한답시고 좌판 고구마 2만원치를 홀라당 사와서는 군고구마 만든다고 올려놓고 잠들어서 119 부른 남씨 ;; 진짜 민폐 미쳤어 그래놓고 지는 당당해 35. 노란머리남의 아버지는 양아치였음. 아들을 방치했고 살인을 했는데 그로인해 요리의 꿈을 밝히며 성장하던 노란머리는 사회로부터 따돌림 당하고 거친 삶을 살게됨 ㅠ (에피소드 7) 36. 형님 형님 따르던 알바 후배의 아빠가 남근필을 학창시절 패던 애였음. 얘는 유통 사장이네 37. 이 정신나간 놈은 친구 전부인 미행 따라가느라 딸이 처음으로 부탁한 선생님 면담을 안감....;;; 미친놈 아니냐;;;; 딸이 처음으로 용기내서 부탁했다고 니 놈이 암만 못미더워도.. 아빠가 개판으로 사니까 애가 고3인데 등급이 2개 떨어짐 ㅠ 38. "10년 전, 그 때 솔직해졌어야했다. 괜찮지 않다고, 너무 창피하다고, 화가난다고" ㅠㅠㅠ 상아에게 항상 모지라고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아빠였어.. 상아는 또 참음. 고3 처음이자 마지막 선생님 면담을 안왔는데도 용서해줌. 이유도 걍 까먹어서야;;; 39. "아빠는 우리 상아가 알아서 잘 할거라고 믿어" 이 말 너무 싫다. 넌 언제나 스스로 잘하니까 하면서 방치하는거 얼마나 외롭고 화가 나는지. 그렇게 무책임해도 된다고 잘하는게 아니라 당신이 방치해서 기를 쓰고 힘들었던건데 그걸 당연하고 편하게 여기냐 40. 아니 가출해서 부랴부랴 쓴 군고구마가 드디어 데뷔작이 됨, 왜? 꾸준히 그려서 늘었나? (에피소드 8) 41. 금필 엄마는 돌아가시기 전 "나는 금필이가 철 안들고 애기같아서 너무 좋은데" 라고 했었음. 금필과 아빠는 엄마가 병으로 누워있는 동안 최선을 다해 행복하게 해주려 했음 42. 금필의 편집자도 금필에게 많이 동화되었나봐 자기 독단으로 밀어주려고 한거였음.. 금필은 그것도 모르고 패스트푸드점 정규직 제안도 거절함. 그거라도 해서 월급 따박 따박 받았어야지... 편집자는 버텨보다가 퇴사함 43. 워커홀릭이 원인이 되어 이혼한 두 남녀는 서로 이해하고 가까워짐 44. 노란머리는 상아의 엄마를 찾아주고 엄마는 홀로 바를 운영하고 있음. 우울한 상아에게 "남자친구랑 헤어졌구나. 그런건 시간 지나면 다 잊혀져" 라며 자신은 후회없다고 함. 얼마나 마음이 찢어질꼬... 상아가 매일 듣던 카세트 테이프에 녹음된 음악은 엄마의 노래였음 45. "평생 나한테 신경쓸 권리 안줘요. 그때까지 계속 모범생인 척 할거에요" ㅠㅠㅠ 자기혐오가 얼마나 심할까 46. 아니 저 고구마 만화에 무슨 심오한 메시지가 있다는거냐;;; 걍 니 처지잖아 (에피소드 9) 47. 편집장님은 성전환 수술하고 나타나셔서 고백했어 ㅋㅋㅋ 처음부터 작품을 좋아한 적은 없고 "남근필이라는 남자에게 끌렸습니다" 라고 ㅋㅋㅋ 33살까지 숨기고 살아온대로 계속 살아야겠다고 체념했었는데 43살에 새로운 도전을 하는 남근필에게 용기를 얻었다고. 근데 개인의 독단으로 계속 희망고문을 했으니 나쁜짓 한거긴 하다 ㅠ 48. 아니 주변사람들이 다 나쁜 물 들어 ㅋㅋㅋ 남씨처럼 친구도 퇴사함. 친구는 회사를 우선시해서 이혼당했는데 아이랑 놀고싶어서 일 관둬버림 49. "야 가장이 그렇게 책임감이 없으면 어쩌냐?" 니가 할 말이냐 남씨 50. 가여운 상아는 독립을 희망하고 돈을 벌기위해 원조교제의 유혹에 빠짐 ㅠ 51. "오늘도 이쁘긴 한데, 아저씨는 교복이 더 예쁘다" 더러운 범죄자 52. "대중예술을 하는 사람이라면 대중을 판단하고 가르치려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작가님은 더더욱 그럴 권리와 자격을 대중에게 받지 못하셨죠, 아직 데뷔조차 못하셨으니까" 누군가 진작 이런 말을 해줬어야 했어... 누구라도... 53. 원조남은 상아를 모텔로 데려가고 상아는 뛰쳐나옴. 그리고 그걸 남씨가 딱 봄. 아니 어찌 이렇게 되냐. 저 놈은 진짜 잡아넣어야해; (에피소드 10) 54. 니가 울 자격이나 있냐? 왜 울어? 여태 내버려뒀잖아. 관심이나 있었냐고 55. 너그럽고 이해심이 깊은 상아 ㅠ 결국 아빠에게 만회할 기회를 준다 ㅠ 자신은 괜찮지 않았다고 항상 미웠다고 힘들었다고 말해줌 ㅠ 56. 남씨는 원조남의 지갑을 슬쩍 했었음. 남씨는 맨몸으로 원조남의 집을 찾아옴. 대저택에 사는 유부남에 어린 아이도 있었음. 아니 왜 지갑을 그렇게 돌려주냐 신고를 해야지 ;;; 미칠듯 답답하네 57. 새 편집자가 남씨를 유독 더 팩폭한 이유는 제 아버지가 무능력하고 무책임하기 때문. 중딩일 때 아빠는 노조 데모 집회에 빠져있었음. 아이 입장에서 엄마는 힘들게 아프게 돈벌고 아빠는 그러고 있고 싫었을거같아 ㅠ 노조는 7년째 아직도 진행 중 58. 늘 남씨와 친구가 놀던 양씨네 술집은 과거 꿈을 함께하던 밴드의 드러머가 차린 것. 그 당시 보컬이 상아 엄마구나. 육아가 하기싫고 아이를 보살피고 싶지도 않고 자신의 음악을 즐기고 놀고만 싶어서 우는 아이를 던져두고 음악만 들음.... 그럴거면 낳지를 말아야지 ;; 59. 천사같은 상아... 아빠 역할 할 수 있게 도와준다 ㅠㅠ 그리고 좋아하는거라면 만화도 계속 그리라고 함 ㅠ 60. 남씨 물든 노란머리도 흥신소 관둠 (에피소드 11) 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대표는 남씨 아빠 좋아함. 경비 할아버지는 동대표 좋아함. 반상회 공지 방송하다가 경비 할아버지가 들이대고 거절하는 과정에서 결국 동대표는 남씨 할아버지 좋아한다고 고백했는데 ㅋㅋㅋ 방송 켜져있었음 ㅋㅋㅋㅋ 구설수 세상 신경쓰더니 공개고백 시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씨 할아버지 반상회 왔었는데 집에 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 주민이 다 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1. 회사 때려친 친구는 세상 행복해보여 ㅋㅋㅋㅋ 철없는 캐릭터가 되어버림 ㅋㅋㅋㅋㅋ 밀가루 알레르기 있는 아들 가람이를 위해 노란머리랑 같이 빵집을 차리고있는데, 엄마가 재혼해서 미국으로 아가 델고간다 해서 멘붕 ㅠㅠ 아이를 위해, 어릴때 떠난 아빠처럼 되지않기 위해 희사도 관둔건데ㅜ 결국 아이가 엄마와 미국으로 간 날 원래 아이랑 가기로 되있었던 캠핑을 홀로가서 목메 자살 ㅠ 늘 중심이 되어 남씨의 철없음을 받아주던 친구인데 그렇게 가다니 ㅠ 62. 남씨 친구는 어릴 때 아빠가 도망갔음. 남씨는 엄마가 아파서 돌아가셨고. 상아는 엄마가 도망가고. 노란머리남은 엄마 도망가고 아빠 감옥가고 ㅠㅠ 다들 가엽다 (에피소드 12) 63. 아이고 ㅠ 친구 안죽어서 다행이다 ㅠ 64. 상아는 수능도 잘봤고 네버랜드 알바하면서 재미도 보고 용기내어 찾아온 엄마도 만남 ㅜ 이젠 마음의 앙금을 잊고 어떻게 사랑에 빠졌었나 물어봄 ㅜ 왜 버렸냐 말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