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나옹

나옹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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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니가 보고 싶어

本 ・ 2019

平均 3.6

이 책의 장르가 뭐지?로맨스?판타지? 독특한 하드코어의 소설. 라이트한 듯 라이트하지 않는,그러면서 오묘한 듯 유쾌한 소설.이 유니크한 상상력에 빠져 들었다. . 인생이 테트리스라면,더이상 긴 일자 막대는 내려오지 않는다.갑자기 모든 게 좋아질 리가 없다.이렇게 쌓여서,해소되지 않는 모든 것들을 안고 버티는 거다. ㅡ책 中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