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핑크테일

핑크테일

7 years ag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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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ート・オブ・マン

映画 ・ 2019

平均 2.6

중요한 메시지도 있고 재미있게 잘만든 것도 맞지만 영화는 여성주인공이 이긴 것처럼 통쾌하게 보이게하면서 교묘하게 그에게 사과를 요구한다. 좀 더 페미니즘을 추구할 수 있는 부분마다 크게 꺾어서 이를 여주인공의 실수와 잘못으로 보이게 꾸민다. - 이 영화가 "부성"이라는 단어를 무의미하게 남발하면서 하고자 하는 말을 잘봐야한다. 왜 여성에게 더 귀를 기울이라고 하고 남자의 "마음"에 신경쓰라고 하는지 잘봐야한다. - 미안하지만 남자와 여자는 결과적으로 같은 것을 원하는 존재가 아니다. 같은 자리에 있지 않기 때문에. 영화는 그것을 뻔히 보고도 모른 척 나이브하게 롬콤 마무리를 지어버린다. 소재와 주연배우가 아까운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