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다솜땅

다솜땅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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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バティ・バランスを射った男

映画 ・ 1962

平均 4.0

2020年03月02日に見ました。

랜스가 신본이라는 마을에 도착하며 벌어지는 강도,폭행.. 그곳에서 만난 할리라는 여인, 그리고 무법자 리버티! 그리고 리버티와 쌍벽인 톰.. 변호사인 랜스가 바라본 마을은 강자들에게 너뮈 휘둘리는 곳이었다. 주로 승격되면 많은 혜택이 있지만, 목장주들은 반대하고 시민들은 찬성하고... 그 선두주자로 랜스가 모두를 이끌고, 리버티와 대립하게 되지만... 과거를 회상하며 하는 이야기속, 관객의 귀를 한껏 치켜들고 가까이 오게하며 듣게 하는 옛날이야기. 그리고 이젠 3번연속 주지사를 지낸 차기 부통령후보인 랜스!! 모두가 느끼던 해피앤딩이라는 사실!! 생각보다 스케일이 크지는 않았지만 신본이라는 마을을 기점으로 펼쳐지는 폭력자와 약한 사람들의 의지로 일구어낸 승리의 일기같은 영화다. 리버티를 쏜 사람이 기억이 안날때 다시금 보면 좋을 영화!! ㅎ 흑백화면이 아주 좋은 영화였다. #20.3.2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