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endo akira

sendo akira

6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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黒水仙

映画 ・ 1947

平均 3.5

세속을 벗어던지고 종교에 귀의했다할지라도 이따금 거울에 모습을 비춰보건데 분명히 어느순간 눈이 위로 치켜져있고 입술은 뒤틀려져 있는날이 있을것 인간은 그렇게 늘 흔들리는 존재 신성한 삶이라는 추상적인 형상과 세속이라는 이름과에 이 마찰은 그럼으로 아무 문제될것이 없는 통과의례같은 하나에 투쟁일뿐 수녀들은 전혀 실패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