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7 years ago4.0冬の光映画 ・ 1963平均 3.8메아리치는 고통과 질문에도 끝내 침묵을 지키는 '그분', 커져만가는 회의와 흔들리는 신념, 그럼에도 이어나가야 하는 삶의 고됨과 거룩함에 대하여.いいね38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