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aurent

Laurent

10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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リジー・マグワイア・ムービー

映画 ・ 2003

平均 3.2

This is what dreams are made of ♪ 빨리 봐둘 걸. 그랬다면 어릴 적 인생 팝송이 더 늘어있었을 텐데. 당시 친구들 대부분이 힐러리 더프에 빠진 이유를 잘 몰랐는데 친근한 사운드 트랙으로 가득한 이 영화를 보고나니 왠지 알 것 같다. 영화는 다소 촌스럽고 억지스러워도 노래가 신나고, 의외로 흑발까지 잘 어울리는 힐러리 더프가 상큼하고, 아담 램버그의 눈동자가 예쁘고, 엔딩의 뽀뽀가 귀엽다. 비행기에서 리지 자는 모습에 웃는 고르도 보자마자 '아 너구나' 싶더라. 영화 내내 보여주는 살신성인의 자세는 사랑스러운 한편 안타까웠지만. 여담, 고등학교 졸업인 줄 알았으나 알고 보니 중학교 졸업. 너희 어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