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백9 years ago4.0Wの悲劇映画 ・ 1984平均 3.5간간히 튀어나오는 조악함이 흠이지만 현실과 연극 두 상황이 묘하게 얽히는 과정에서 인물들의 심리묘사가 인상깊다. 에릭사티의 음악은 너무나도 탁월한 선택.いいね3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