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inephile
9 years ago

コロンバス
平均 3.5
2017年10月05日に見ました。
마치 결벽증처럼 강조되는 대칭 구도와 그 외 거울을 사용한 약간의 변칙적 접근 등을 보면, 영화의 깔끔히 정리된 화면을 통해 관객이 힐링을 받을 수준이다. 단순하나 위트 있는 대화가 즐겁지만, 전체 이야기와 정서의 깊이는 다소 부족한 편이다.

Cinephile

コロンバス
平均 3.5
2017年10月05日に見ました。
마치 결벽증처럼 강조되는 대칭 구도와 그 외 거울을 사용한 약간의 변칙적 접근 등을 보면, 영화의 깔끔히 정리된 화면을 통해 관객이 힐링을 받을 수준이다. 단순하나 위트 있는 대화가 즐겁지만, 전체 이야기와 정서의 깊이는 다소 부족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