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해
9 years ago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
平均 3.4
생생한 드라마였다. 인간의 유전자에는 물고기를 잡는 것에 대한 동경이 아로새겨진 듯하다. 물고기와 인간의 끝없는 사투, 굶느냐, 먹히는냐의 질문이 바다와 강을따라 쭉 이어진다. 그러나 멀지않아 바다와 강에 고기들이 사라지지 않을까. 화장실이자 식품창고인 슬픈 바다.

이대해

슈퍼피쉬 - 끝없는 여정
平均 3.4
생생한 드라마였다. 인간의 유전자에는 물고기를 잡는 것에 대한 동경이 아로새겨진 듯하다. 물고기와 인간의 끝없는 사투, 굶느냐, 먹히는냐의 질문이 바다와 강을따라 쭉 이어진다. 그러나 멀지않아 바다와 강에 고기들이 사라지지 않을까. 화장실이자 식품창고인 슬픈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