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yoo
13 years ago

インビジブル
平均 3.3
어렸을때 이 영화를 보면서 정말 무서웠다. 혹시 주변에 보이지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에 한참 빠져있었던 기억이 난다. 허나 나를 봐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

Ryoo

インビジブル
平均 3.3
어렸을때 이 영화를 보면서 정말 무서웠다. 혹시 주변에 보이지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생각에 한참 빠져있었던 기억이 난다. 허나 나를 봐주는 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