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ohyun Lee

Sohyun Lee

8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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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막

本 ・ 2015

平均 3.7

쾌락을 상징하는 아들, 도덕을 상징하는 아버지, 둘 사이에 놓인 갈망의 대상, 마리아. 도덕과 쾌락 그 무엇도 우리의 갈망을 채워줄 수 없으므로, 결국 팽팽하게 맞섰던 도덕과 쾌락은 화해하고 사랑은 사막의 신기루처럼 멀리 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