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star3.5
웨스 앤더슨의 시그니처 스타일인 실사 잔혹 동화, 어디간 결여된 자들 사이의 가족애, 우정, 그리고 만화를 보는 것과 같은 장면 구성들이 인상깊다. 결핍은 오히려 상실로 채워지는 역설과 아이러니가 흥미롭다.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