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솜땅
5 years ago

ブータン 山の教室
平均 3.7
2020年12月04日に見ました。
가는데 8일이나 걸리는 그곳에 발령받아 가는 선생님 정말 가기 싫어하는 티가 진득히 뭇어나는 그 선생님의 태도와 얼굴. 도착하자 마자 다시 돌아가자고 하는 그 선생님. 하루 이틀... 이젠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 없는 선생님의 마음. 너무 한적한 곳이라 별로 할게 없는 그 하루들이 그 마음에 어떤 변화를 일으킨걸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곳이 되어가는 .... 이젠, 기억속에 가장 소중한 추억이 되어버렸다. 다 본 후, 아이들의 순수한 눈빛이 지워지지 않는 영화가 되었다. #20.12.4 (2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