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レビュー
차지훈
star4.5
그 수많은 유머라는 잔가지 속에서 기어코 '가족'의 소중함이라는 주제를 담아내는 솜씨. 어떤 수식어를 갖다 붙여도 아깝지 않을 완벽하게 특징잡힌 캐릭터들의 향연이 압권이다.
3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