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샌드

샌드

6 years ago

3.5


content

サスペリア PART2

映画 ・ 1975

平均 3.2

도대체 이게 왜 서스페리아 2라는 이름이고, 서스피리아도 서스페리아도 아닌 써스페리아인지 도저히 감이 잡히지 않지만 어쨌든 다리오 아르젠토가 서스페리아에서 보여줬던 스타일을 생각하면 접점이 그래도 있진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시청각을 자극함에서 오는 공포를 택하는 식으로 영화를 진행해 나가는 점에서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데, 사실 이야기가 좋거나 하진 않아서 한계가 있었습니다. 무섭다는 느낌이 많진 않았는데 그래도 호러 무비로서 재밌는 부분들이 몇몇 있어서 볼만은 했다는 정도고, 그래도 거장의 이름을 생각하면 아쉽긴 하지만 어쨌거나 여러가지를 생각해 보면 좀 아쉽단 것뿐이지 나쁘거나 못만든 영화가 절대 아님은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