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Cinephile

Cinephile

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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ノスタルジア

映画 ・ 1983

平均 4.0

정치 사상이 개인을 압도한 냉전에서 향수병은 연출자의 고국을 향한 그리움이자, 또한 신에서 개인으로 세계관이 회귀한 이태리 르네상스의 인본주의를 향한 그리움이다. 개인이 도구를 자처하는 현실 정치에서 그 복고를 외치는건 숭고한 광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