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중경6 years ago3.5ジャーヘッド映画 ・ 2005平均 3.5통제된 극한의 상황 속에서 결국 밑천을 드러내고 마는 인간성을 보여주기엔 역시 전쟁영화만한 것도 없을 것 같다. 전쟁은 도시와 생명을 앗아가기도 하지만 우리의 영혼 또한 파괴한다.いいね36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