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digo Jay
7 years ago

隣の女
平均 3.3
2012年07月21日に見ました。
숙명과도 같은 광적인 사랑의 결말은 도입부부터 예정되어있는 듯 보인다. 격정적인 사랑에 따르는 고통과 고혹적인 파니 아르당의 연기가 기억된다. "Never with you, nor without you." P.S. 토드 브라우닝 감독의 무성영화 <괴인 서커스단의 비밀 The Unknown> (1927)의 설정이 제라르 드빠르디유의 입으로 이야기된다. 론 체니가 연기했던 '알론조'가 남자의 팔에 트라우마를 가진 '나농'을 사랑하는 마음에 극단적인 선택을 한다는. * 2012.7.22 서울아트시네마 트뤼포 전작전(장편 22+단편 1)에서 첫 감상, 2019.4.29 MUBI 스트리밍으로 재감상, 2020.2.16 MUBI 프랑수아 트뤼포 스트리밍으로 세 번째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