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7 years ago

3.0


content

あん

映画 ・ 2015

平均 3.6

"우리는 이 세상을 보기 위해서 세상을 듣기 위해서 태어났어.  그러므로 특별한 무언가가 되지 못해도,  우리는, 우리 각자는 살아갈 의미가 있는 존재야" . . . ps. 키키 키린이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가 이 영화의 전부이지만, 마음은 포근해진다. . ps. 영화적 완성도 면에선 많이 부족한 영화지만(서사의 얼개가 빈약하고 캐릭터들은 지나치게 목소리를 아껴서 절제가 아니라 비어있는 듯하다.) 키키 키린이라는 배우와 소통하고 있다는 느낌은 진하게 남는다. . ps. 별점은 낮게 줬지만 위로가 필요할때, 어른의 목소리가 듣고 싶을때 추천하고픈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