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Storm

Storm

5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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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ンダーカバー ~君を守りぬく~

テレビ ・ 2021

平均 3.0

김태열을 잡는다고 민주화운동이 사그라드나? 최연수를 잡는다고 적폐들의 범죄가 덮어지나? 극중 공수처와 청와대를 동맹관계로 왜곡하고 민주화운동 리더를 사적 이익을 추구한 자로 왜곡한 점이 거슬린다 민주화운동에 관여한 강충모의 행동들이 그나마 현실적인 묘사였다 특정 인물, 법안, 기관을 사회변화의 종착지로 착각하고 관심을 끊는 냄비근성을 버려야한다 1987년 보안사가 사라진 후 사람들이 다 해결된거로 착각하고 방심한 사이 2017년 박근혜 최순실이 촛불집회 발포 진압 계엄령을 준비했다 2024년 윤석열 김건희가 결국 계엄을 선포했다 무관심 씨앗을 심는 일부 때문에 전체가 썩은 열매를 먹어왔고 먹는 중이기에 항상 관심을 가져야한다 < 제작진의 정알못 or 악의적 왜곡 부분 > - 극 중에서 대통령이 공수처장 인사과정 '전체'에 관여한거로 나오지만 실제는 국회가 추천한 최종후보 중 택1만 한다 - 극 중에서 검찰총장이 검사에게 대기발령을 지시하지만 실제는 법무부장관의 권한이다 - 극 중에서 공수처장이 후보자 신분으로 공수처 검사 수사관을 직접 영입하지만 실제는 후보자 신분으로 불가능하고 여2 야2 추천위원 포함 7명의 인사위가 결정한다 - 극 중 청와대에서 공수처장을 직무정지, 공수처의 비서실장이 직무대행하지만 실제로 청와대는 공수처장 직무정지 권한이 없으며 직무대행은 차장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