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Lapsang Souchong

Lapsang Souchong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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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ted Boy(英題)

テレビ ・ 2021

平均 3.8

2022年01月31日に見ました。

외국에서 공부하고 막 돌아온 루정안은 오랜시간 좋아한어린시절 동네 누나인 31살 린양에게 다가간다. 어린시절 같이 자란 연하남, 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음악하는 연하남, 사회생활에 지쳐 여주가 까칠해진것도 한국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 3”의 신주연 & 고구마 의 관계와 같은 설정인데, 이게 훨씬 더 달달하다. (한드 로필3에 비하면 남주 비쥬얼과 남주의 귀염이 다한듯함) 7살 차이라 나이를 어떻게 극복하고 주위에 얘기하냐 등이 관건인데, 이 과정에서 남주 “루정안”이 여주에게 한번의 실망도 없이 쭈욱 직진한다. 가볍게, 지루하지 않게 멈춤없이 볼 수있는 달달 드라마인데, 허술하지 않고, 여주와 여주 회사 친구들을 통해 직장생활하는 여자들의 어려운 모습도 보여줘서 좋다 루정안의 사촌형인 “셰난커”가 좀더 비쥬얼 좋은 배우였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고, 끝에는 좀 늘어지는데, 29회까지 안 갔어도 되었을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