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진4 years ago2.5ファミリー・ディナー映画 ・ 2022平均 2.42022年07月12日に見ました。(BIFAN) 낯선 공간을 방문한 주인공이 느끼는 긴장과 공포. 그 자체론 닳고 닳은 클리셰를 끝내 깨지 못한 채 뒤엉키고 만다.いいね2コメント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