レビュー
Ordet

Ordet

3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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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春残酷物語

映画 ・ 1960

平均 3.5

2022年09月09日に見ました。

피가 끓는 청춘 영화의 고전. 프랑스 누벨바그 영화와 맞먹는 활력이 이 영화에도 있다. 이 영화의 엔딩은 과연 오시마 답다. 완전한 파국만이 오시마가 인정할 수 있는 현실인 것이다. 완전히 부서져야 다시 시작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