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쎄쎄
6 months ago

高嶺と花
平均 2.6
마히로 좋아하고 이 드라마를 최애의 자컨쯤으로 생각한다면 무척 재밌게 볼 수 있다ㅋㅋ 하버드에서 mba까지 딴 스물여섯 남자가 뭔 고1 여고생을 좋아한다는 무리수 설정+배우들의 어색한 연기가 끝까지 몰입을 방해하지만 정말 아이돌 자컨쯤이라고 생각하고 후루룩 잘 봤다 마지막까지 제발 스킨십 없기를 바라며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본 드라마는 처음 ㅎㅎ

쎄쎄

高嶺と花
平均 2.6
마히로 좋아하고 이 드라마를 최애의 자컨쯤으로 생각한다면 무척 재밌게 볼 수 있다ㅋㅋ 하버드에서 mba까지 딴 스물여섯 남자가 뭔 고1 여고생을 좋아한다는 무리수 설정+배우들의 어색한 연기가 끝까지 몰입을 방해하지만 정말 아이돌 자컨쯤이라고 생각하고 후루룩 잘 봤다 마지막까지 제발 스킨십 없기를 바라며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본 드라마는 처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