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빈
3 months ago

変身(2005)
平均 2.5
2007年12月21日に見ました。
죽을거라면 내 앞에서 죽어. 내가 모르는 곳에서 준이 사는 것도 죽는것도 싫어. 준의 존재 자체가 사라지는 걸 지켜볼 수 있게 해줘. 고등학교 시절 많은 생각을 들게 만든 영화. 헌신적인 사랑과 변해가는 그. 진짜 고민되는 어려운 상황일 듯. P.S 당시 타마키와 유우에 푹 빠졌었지ㅎㅎ #2007.12.22

김수빈

変身(2005)
平均 2.5
2007年12月21日に見ました。
죽을거라면 내 앞에서 죽어. 내가 모르는 곳에서 준이 사는 것도 죽는것도 싫어. 준의 존재 자체가 사라지는 걸 지켜볼 수 있게 해줘. 고등학교 시절 많은 생각을 들게 만든 영화. 헌신적인 사랑과 변해가는 그. 진짜 고민되는 어려운 상황일 듯. P.S 당시 타마키와 유우에 푹 빠졌었지ㅎㅎ #2007.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