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hr

Hard to Find (英題)
平均 3.8
숏폼 드라마 중에 가장 퀄리티있게 연출하고 배우들을 아름답게 찍어낸 드라마였던 거 같음 나름 소재도 신선하고 재미있었음 뻔한 클리셰가 아니어서 몰입감도 좋았고 어느새 눈물을 흘리고 있는 나를 볼 수 있었음 비록 새드 엔딩이었지만 숏폼 중에서 가장 강하게 기억에 남았던 거 같음 심지어 드라마 주인공과 서브 주연들의 비주얼도 평타 이상이었고, 여주인공의 비주얼이 너무 좋고 연기도 잘해서 더 재미있게 본거 같음 나는 매우 재미있게 봤음 복수 + 오해 + 비극의 삼중주가 잘 어울려져서 나는 이 드라마 추천함 내가 이 드라마를 보고 있을 때 좀 중태기가 와서 힘들었는데 이것만큼은 재미있게 봤기에 추천함 물론 장편 드라마에 비할 수는 없겠지만 숏폼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이건 숏폼중에서도 나름 상위권에 속하는 드라마임 그래서 가볍게는 시작할 수 있지만 끝은 무겁게 끝나는 드라마임 근데 비극을 싫어하면 솔직히 추천은 하지 않지만 그래도 연출이나 비주얼, 주인공들의 연기를 감안할 때 안보기는 아까운 드라마임 솔직히 이건 숏드니만큼 완전한 결말보다는 대략적인 초반 전개를 설명하겠음 이 후 줄거리는 이 글을 읽고 흥미 생기면 보시길 추천 대략적인 줄거리 (대략적인 틀) 첫화부터 되게 강렬하게 시작함 주인공 중 하나인 남주가 어느 한 왕궁에 쳐들가 황제를 대 놓고 암살을 하는 장면으로 시작함 이 남주는 강렬한 원망, 증오를 뿜고 복수심에 사로잡혀 있음 왜냐하면 자신의 부족이 이 왕궁의 황제에 의해 황폐해지고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됐기 때문임 여주는 이 왕궁의 공주 즉 황제는 여주의 오빠이고 여주는 황제의 여동생임 그리고 남주와는 정략 결혼으로 맺어진 상태였음 남주네 부족은 특별한 부족이었기에 외부 종족과는 혼인을 하지 않았지만 여주의 아빠 즉 선제가 남주네 부족에게 도움을 주었기에 남주네 부족과 여주네 왕족끼리 혼인이 성사 됐던 것임 남주는 자신의 아내가 될 사람을 보기 위해 여주네 나라에 몰래 들어오다 자신이 될 아내가 될 여주를 보고 반하고 둘의 결혼 생활은 순탄하게 이루어지는 줄 알았음 하지만 그게 아니었음 여주에게는 오빠가 한명 있는데 이 오빠의 성격이 장난이 아님 여주는 황후에게 난 정실 소생의 아이고, 오빠는 천한 무희의 소생이었기에 여주에게 자격지심이 장난이 아니었음 그래서 왕궁의 왕권을 잡고 특별한 힘을 지닌 남주 부족의 힘을 뺏기 위해 여주와 남주의 혼인을 강제로 성사 시킴 남주는 부족의 족장이었고, 부족에는 연리지 나무라는 신수가 하나 있음 그 신수의 힘을 이용해서 남주는 인간이 가질 수 없는 초인적인 능력이 있었고 여주네 오빠는 이게 탐났던 것임 이게 비극의 시작임 그래서 남주 오빠의 음모로 여주는 기억을 잃고 이웃나라 세자에게 구해지고 여주에게 한 눈에 반한 세자에 의해 보은의 의미로 여주는 세자비로써 결혼을 하려 하지만 오해 + 원망 + 복수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남주가 여주를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됨 이게 대략적인 틀이고, 그 뒤의 이야기는 직접 보시길을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