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춘2 years ago5.0아야이! 문학의 비명本 ・ 2022平均 4.0온갖 형식과 비명과 레퍼런스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만들어내는 유희들. 문학은 사유의 결과물이 아니라 사유의 원천이 되어야함을 여실히 보여준다.いいね1コメント0